목가적인 삶

수필

모지리가 잘난 척하는 꼴값이 역겹다.

인생도처유상수 2025. 9. 27. 08:51

25년9월26일 치바시

인간은 많은 불량품들을 가지고 산다.
부족함이 너무 많아서 평범한 것을 앞세운다.
살아보니 인간 그것 별거 아니더라.
자랑할 것 없고, 뽐낼 것도 없다
우월성도 특별함도 없다.
그런데 미친놈들이 가끔 등장해서 사회를 파괴한다.
개인별로 파괴하는 잡놈도 있고
단체를 파괴하는 모지리도 있다.

타인을 해하지 않는 자가 지혜로운 자다.
본인 자체만을 보존하는 일에 전력하는 것이 최고다.
관계가 맺어지면 도움 되는 행동을 하는 것이 당연하다.
그게 부족한 인간의 협력적인 상호작용이다.

가정에서는 말썽꾸러기로 힘겹고
사회에서는 범죄자로 힘겹고
국가에서는 매국노, 독재자, 부패한 공무원들과 기레기 언론으로 힘겹다.
인류는 힘자랑하는 잡놈들로 괴롭다.

병신들이 지랄발광을 못하게 막는 것도 중요한 인생과제가 되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