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로 죽이는 싸움은 복수냐, 원수지간이냐
극단적으로 상대를 몰아가는 꼬라지는 ㅂㅅ들이나 한다.
삶을 극한까지 몰아세우는 현상이 우려스럽다.
싸움은 상대성이다.
품격적이면 품격적으로 상대하고
개 같으면 개처럼 싸우고
악귀처럼 상대하면 악귀들처럼 물어뜯는다.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와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을 보라. 개돼지, 종놈, 노예들이 만들어 놓고 악귀처럼 지랄발광을 하고 있지 않은가....
다들 잘 살고자 하지만
언행이 개차반이니 사람새끼가 아닌 것이다.
이해관계를 살려고 푸는게 아니라 죽이려고 풀고 있다.
기레기 언론, 정치 검새, 판새, 군새, 짭새들이
내란당 국민의 힘이
어용종교집단, 종교장사꾼들이
기득권 네트워크 카르텔들이
그리고 극우 매국노들이
부패한 공무원과 썩은 2찍들이
죽이겠다고 덤비면 사생결단적 대응밖에 없음이다.
서로의 불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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