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수필

반장 해본 자들이 모이면

인생도처유상수 2025. 7. 28. 06:41

25년7월23일 수락산 도정봉

대학은 전국에서 모이는 곳이다.
반장을 해본 자들이 모인다.
반장선거가 있으면  치열하다.
대학생활의 진면목을 모르고 과거경험으로 나온 것이다.

반장이 결정되면 별문제가 없다.
해본 경험으로 협조성이 높기 때문이다.
대학의 반장이 과대표로 이름만 바뀐 것이다.
명예욕이 있으면 단과 대학대표, 총학대표로 간다.

경험자들이 모이면 질서와 협조가 빠르게 형성된다.
제 위치를 먼저 알고 대처하기 때문이다.
나설 때와 물러설 때와 잠잠할 때를 아는 것이다.
그래서 프로와 일하기가 수월한 것이다.

주권국민은 사회질서를 유지 발전시킨다.
제 위치를 알고 자율적으로 규칙을 지키며 살기 때문이다.
개돼지 국민은 사회를 엉망진창 파괴한다.
종놈, 노예로서 사육당하다 살육처리 되기 때문이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국민주권 경험한 국민이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을 응징할 수 있었던 힘이 경험치다. 개돼지들이 이명박, 박근혜를 선택한 것도 종놈 경험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