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수필

아파트 공화국이 된 민낯

인생도처유상수 2025. 9. 5. 07:22

전문가들이 제 역할을 못하고 숨어 있거나, 뇌물에 팔리거나, 눈치껏 짓거리거나, 자본가들의 개돼지가 되어 버린 결과가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와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이 등장한 것이다. 나라 곳간 털고, 매관매직하고, 매국질하고, 부패하고, 독재라고, 미친 개떼들처럼 쌩지랄발광을 한 것이다.

이승만의 민족 매국질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의 군사 쿠데타 민주파괴 독재질
이명박의 사리사욕 국정농단 삥땅질
박근혜의 대리청정 국정파괴 국가호구질
윤석열이 김건희의 꼬봉질로 국가 파괴 내란반란 외환질
부역자들과 잔당들이 네트워크 카르텔로 독과점했다.
전문가들은 고용된 얼굴마담이 되어 부화뇌동을 했다.

공동주택이 개인주택보다 높은 가격이 될 수가 없다.
땅값, 공사비, 유지관리, 가치를 종합해도 저렴하다.
최하 20% 최대 60%까지 저렴한 것이 아파트다.
그게 정상인데 한국의 아파트는 비정상이다.
누가 이득을 챙겼나.
대기업과 언론과 기득권 네트워크 카르텔이다.

경제적 현실을 외면하고 조작된 현상을 보고 부화뇌동하게 만든 카르텔과 손잡은 광대기자들이 아직도 지랄발광을 하고 있다. 고물가, 저성장, 고환율, 고금리 속에서 호구를 찾아 사생결단적 언행들을 하고 있다. 속는 놈이 병신이요, 먹잇감이요, 호구인 것이다. 아파트의 임의 경매, 강제경매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다. 과다한 대출과 낮아지는 가격대 그리고 부실한 아파트의 민낯이 그대로 노출되고 있음이다.

강남의 땅값의 적정가는 평당 5천만원 이하다. 15평 소유의 32평대 아파트라면 땅값만 7억5천만원이다. 32평 평균 공사비가 600만원이면 족하다. 공사비 2억이면 된다. 세금까지 합하면 12억원대가 정상 가격이다. 그 이상은 거품이다. 감가상각으로 1년 단위로 2~3%씩 가격하락이 되는 것이 정상이다. 현재 30억원 전후라고 하니 호구들이 죽을 수밖에 없다.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생활비까지 높아지고 있으니 빛 좋은 개살구 아파트에서 대출노예로 살고 있는 것이다. 기득권 네트워크 카르텔에게 놀아난 것이다. 나팔수 기레기 언론에 속은 것이다.

한국의 주택지 땅값은 평당 1천원대가 제일 높아야 한다. 공사비는 평균 500만원대가 적정하다. 일본이 그렇다. 아파트는 더 튼튼하고 오래가며 가변성도 뛰어나다. 경쟁할 수 없음이다. 한국의 주거 건설기술 수준은 일본의 70% 전후 수준이다. 건설사의 이득우선주의로 속여먹는 것이다. 누수, 단열, 소음, 습기, 구조안전성도 확보 못하는 건물을 대량으로 생산하는 후진형 공동주택기술이 그 증거다.

좀 더 각자도생을 해야 한다. 종교로 세뇌되어 종놈, 노예, 개돼지 취급을 받지 말고, 기래기 언론의 속임수에 넘어가지 말고, 국가권력의 독재성에 순응하지 말고, 기득권 네트워크 카르텔의 삽질에 당하지 말아야 한다. 건강하고, 궁핍하지 말고, 무식하지 말라. 그래야 사기를 피하고 사기꾼을 응징할 수가 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