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밥값을 해야지요."
흔히들 말을 한다. '밥값 못하는 것은 나가 뒈지라고...'
그만큼 무서운 질책도 없다.
그 말은 제할 일을 다하라는 의미이고, 침범하지 말라는 암묵적 역할분담이다.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와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은 밥값을 못해서 국민적 제거대상이 된 것이다.
정치 검새, 판새, 군새, 짭새, 기레기 언론도 섬멸대상이 된 것이다.
어용종교집단, 종교장사꾼들이 허튼짓거리를 해서 공멸하고 있는 것이다.
주권주인 못한 2찍들이 주변으로부터 손절당하고 외면을 받고 있는 것이다.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와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을 강매한 내란당 국민의 힘은 매국좀비당, 미국 앞잡이 당이라 해체가 정답이다 "이라고 보고 정리하고 있는 것이다.
국가와 사회가 제 역할을 다하면 서로 편안한 삶을 살아가는 공동체가 되는데 그놈의 욕심과 우월의식에 빠져서 권력과 부귀영화를 누리려 하다가 패가망신을 당하고야 말게 된다. 그게 역사요 인류사의 굳건한 흐름이다. 겸손하게 살고, 과욕을 부리지 말라고 그렇게 가르치고 질책해도 안 되는 놈들은 어쩔 수 없이 응징하고 처벌을 해야 한다. 히틀러, 무솔리니, 매국노, 독재자, 부패한 공무원들은 그렇게 사라졌다.
개인도 제 할 일을 못하면 외면받고 버림받게 된다. 제 건강관리 잘하고, 남에게 빌붙지 않고, 무식하지 않으면 대접까지 받고 산다. 타인에게 손해를 끼치는 자는 응징대상이 되는 것도 개인사회의 법칙이다.
남자, 여자, 아이, 노인의 모습들이 제각각이다.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독립적인 삶이 가능하도록 살아가야 한다. 빈대처럼 살지 말고 자립적 삶을 살아가야 타인의 간섭과 응징을 피할 수가 있다.
자유롭게 살려면 밥값을 하며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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