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특하고, 사악한 무리들의 교묘한 술책들이 있다.
양의 탈을 쓰고 늑대짓을 하는 역겨운 자들이다.
기레기 언론의 성동격서식 술책이 가장 위험하다.
이득을 위해 온갖 잡스러운 것들로 유혹, 현혹, 혼란을 준다. 공정과 상식과 일반적인 것으로 손절하고 외면하면 된다. 개돼지들은 사육당해서 삥뜯기고 이용당하다가 살육당하는 것이 일반이다.
어용종교집단, 종교장사꾼에게 당하는 것은 병신이라는 증거다. 세상에 믿을 것이 무엇이냐?!, 그것도 무조건 믿으라니 사기가 명확하다. 다른 신을 믿으면 죽을 것이라고 협박까지 한다. 인생 통째로 종놈이요, 노예로 전학시키는 병신인생이다. 방책은 멀리하는 것이다. 종교의 구렁텅이로 들어가지 않는 것이다. 혼자서 자립갱생하며 살아가도 충분하다. 의지하면 이용당하고 값을 지불해야 한다. 그게 종교의 무서운 굴레다.
정치 검새, 판새, 군새, 짭새들은 조작, 주작, 공작, 날조, 기만, 협박, 음해, 왜곡, 은폐, 선전선동질로 권력남용을 한다. 정직하고 당당하면 맞짱으로 응수해야 한다. 공무원의 직권남용은 무서운 과오로 다가오기 때문에 끝까지 올가미를 사용할 수가 없다.
주변인의 비상식적 언행은 모두 손절하거나, 응징해도 된다. 사기꾼이나 도둑놈은 처벌해도 괜찮다. 그게 정의이고 세상이치다.
욕심부리지 말고 평범하게 각자도생하며 살아도 충분히 만족된 인생을 살아갈 수가 있다. 욕심은 화를 부른다. 평범함을 우선화해서 살면 우롱당하지 않고 살아간다. 그냥 잠잠하게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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