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무너미

인생도처유상수 2025. 11. 30. 11:54

25년11월29일

무너미는 문지방의 사투리란다.
문지방은 경계표시이면서 문이다.

인생의 무너미를 생각해 본다.
어떤 무너미를 넘어갈 것인가, 넘어가지 않을까

악한 무너미
행복한 무너미
건강한 무너미
풍요로운 무너미
지혜로운 무너미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와 그 부역자와 잔당들은 매국질, 독재질, 부패한 공무원질, 탐관오리질, 무속질 무너미를 넘은 것이다. 2찍들이나, 정치 검새, 판새, 군새, 짭새, 기레기들도 사리사욕을 챙긴 무너미 문을 열고 들어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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