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교가 인간의 삶을 빼앗고 있다.
거짓과 공갈로 삥을 뜯다가 들통이 난 것이다.
사랑과 평화를 주장하며 착취와 전쟁을 일으킨다.
독점적 정보를 잃으면서 거짓말쟁이가 드러난 것이다.
종교장사가 끝났다.
종교로는 인간행복도 구원도 없음을 증명했다.
오히려 파괴만 일으키는 대상이었음이 드러났다.
유익보다 불익과 혐오만 만드는 악독꾼의 민낯짝을 봤다.
모든 나라에게 신이 사라져 간다.
가상의 대상이었음이 드러난 것이다.
종교시설들이 소멸해가고 있다.
거짓말, 사기, 기만, 착취로 외면받는 것이다.
인간의 새로운 삶을 위해 종교장사꾼으로부터 탈출
짧은 인생의 주인은 신이 아니라 자신뿐이다.
자신의 행복과 풍요와 즐거운 곳은 현실세계뿐이다.
가상현실이 과학기술로 현실화되고 있음이다.
'문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조국 그리고 김어준 (0) | 2025.12.02 |
|---|---|
| 관악산 연주암 (1) | 2025.11.30 |
| 재활용 점수 (0) | 2025.11.26 |
| 신쥬쿠교엔(新宿御苑)의 가을 (0) | 2025.11.21 |
| 江戸川 下口 (0) | 2025.1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