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장료는 500엔
가을풍경을 누리기 위해서 모인 사람들
여유가 있고, 잔잔한 기쁨이 있어 보였다.
가을풍경을 온몸으로 느끼며 차 한잔의 여유를 누린다.
바람은 없고 햇살은 따사로운데 기온이 차다
그 맛들이 정원에 가득했다.
계절마다 새로운 옷으로 갈아 입어 멋있나 보다.
도심 한복판에 숨통이 있어 모이나 보다
수고권에서 잠시 놀러 오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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