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이 발달할수록 사람이 사라진다.
기계가 사람을 대체한다.
인간이 사라진다.
돈의 노예요 종놈이 된 산업사회의 인간들
악귀가 되어 서로 물어뜯는다.
너 죽고 나 살자고 사생결단이다.
인문사회가 사라진 세상
자연이 파괴된 세상
인간도 사라진 세상이 되었다.
루소의 외침이 메아리처럼 다가온다.
자연으로 돌아가란다.
200년 전부터..
풍요로움이 나눔 없이는 약육강식이 된다.
사람으로 돌아갈 때다.
인간회복의 마지막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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