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강과 같은 일본의 에도강
접근도 복잡하고 어려운데 시설도 없다.
참 단순하고 깨끗하다.
자연을 최소로 개발하는 개념일 것이다.
한강 유람선 문제로 시끄러운 작금과 비교가 된다.
그냥 어부들이 바다를 오가게 만든 것
범람을 막기 위해 뚝을 높고 튼튼하게 쌓은 것
양쪽을 오가게 하는 최소의 다리뿐이다.
자연은 개발이 아니다
자연은 자연스럽게 보존과 최소의 관리만으로 족하다.
누굴 위한 개발인지 일본의 지혜가 보인다.
사람은 만족감이 부족하다.
사람을 위해 자연을 파괴하지는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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