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찌 이런 얍쌉이 잡놈이 승승장구했나.
김기춘의 흑역사에 쓸어진 선량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조작, 주작, 공작, 날조, 기만, 협박, 음해, 왜곡, 은폐, 선전선동질로 사리사욕을 챙긴 검찰들과 기득권의 카르텔이 아직도 날뛰고 있다.
1989년 삼양라면 우지파동을 만들어 신라면을 박살낸 놈이 검찰총장 김기춘이다. 이런 잡놈을 방치해서 박근혜 국정농단 주모자가 되지 않았나. 연계된 사람들끼리 범죄로 부와 권력을 나눠먹다가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와 그 부역자와 잔당들을 만들지 않았던가. 오죽하면 한덕수의 내란죄가 15년형밖에 되지 않았나...
이제 다신 김기춘 같은 천하잡놈을 방치하면 안 된다.방치하면 개돼지 국민으로 살아가야 한다. 다시 삼양라면이 우지라면을 출시했다. 깨어나라 민주주권국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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