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인을 억압, 착취, 살인하는 자들이 계속 나타난다.
단죄해도 끊임없이 나타난다.
왜 그럴까
인간의 욕망이 지배욕인가
인간의 속성이 종놈이던가
두 속성이 합쳐진 것인가
선한 욕망은 희생과 봉사인가
어찌 감당하려고 착하기만 한가
악인을 무섭게 단죄하는 선한 욕망이 절실하다.
악인의 끝은 늘상 처참하다.
많은 사람들의 응징의 결과물과 본인의 울분일 것이다.
더 강하게 척결하는 수밖에 없다.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와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은 반드시 악인의 죗값을 받아야 한다. 일제 식민지 매국노와 이승만 민족 매국노, 군사 독재자,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이명박, 박근혜를 처벌하지 못해서 또다시 군사쿠데타 비상계엄이 발생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