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이 뭘까
세상을 알고 싶어 무조건 배우려 했다.
그런데 의미가 없어졌다.
전문가들도 모르는게 세상일이다.
그냥 아는 만큼만 살아도 충분했다.
건강해야 하는 것
궁핍하지 않는 것
무식하지 않는 것
비상식적이지 않는 것
그것만으로도 충분했다.
건강은 가만히 있는데 파괴하는 것들이 있다.
안움직이 것
게으른 것
절제 못하는 것
자산은 계속 까먹는 것들이 있다.
허례허식하는 것
폼생폼사 짓거리
과시하는 짓거리
근검절약을 못하는 무능한 짓거리
무식하게 살아가는 행위가 있다.
공부 안 하기
책 안 읽기
남의 말 무시하기
본인 말만 하기
판단력이 독선적인 짓거리
비상식적인 것이 패가망신을 당한다.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를 좋아하기
능력 없는 것이 사기만 치기
조작, 주작, 공작, 날조, 기만, 협박, 음해, 왜곡, 은폐, 선전선동질로 사리사욕을 챙기는 놈들과 어울리기.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을 선택하는 병신짓을 하는 잡것들을 응징 못하는 것들의 삶.
평범함을 싫어하는 모지리
공정성을 이용하는 못난이
정의를 엿 바꿔 먹는 멍청이
....
그냥 단순하게 배워도 된다.
조금만 알어도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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