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른 도리에는 중간이 없다.
정의에는 중립이 없다.
회색인은 사악한 놈일 뿐이다.
옳고 그름이 명확해야 한다.
거짓말, 사기, 도둑, 강도, 살인자에겐 중립이 없다.
나쁜 놈, 사악한 놈, 상종 못할 놈은 버려야 한다.
개인적으로나, 사회, 국가, 인류적으로도 그렇다.
그렇지 않으면 피해가 당연한 법이다.
개인 간 관계가 불투명하면 당한다.
아닌 건 아니어야 좋은 관계가 지속된다.
중립적인 관계는 아는 사이로 족한 이유다.
밀접한 관계는 정의가 분명해야 오래간다.
사회적 관계도 투명해야 안정이 된다.
속이고, 죽이면 분쟁과 전쟁뿐이다.
공정과 상식과 정의는 분명함이 바탕이다.
공평성이 깨지면 사리사욕적 싸움만 남는다.
국가가 국민을 적으로 만드는 것은 정의성 상실이다.
나쁜 놈을 때려잡지 않는 것은 용서할 수가 없음이다.
국가 공무원이 부패하면 국민이 개돼지가 된다.
윤석열 정권이 또또또 한번 증명했다.
국가 간 싸움은 세계대전이 된다.
인류애가 사라지고 개인애만 남은 결과다.
종교전쟁, 정치전쟁, 경제전쟁, 문화전쟁, 역사전쟁...
누굴 위한 전쟁이던가...
다 소수의 탐욕자들이 만든 재앙들이다.
중립적인 정의로 무장하면 전쟁만 남는다.
정의는 중립이 없다.
정의는 분명하다.
남의 것을 害하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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