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멋모를 때는 관심받고 싶었다.
그게 좋은 것처럼 느껴져서 그랬다.
인기가 좋은 것은 아닌데 그걸 몰랐다.
동네 대장하기
학교 반장하기
대회 우승하기
공부 잘하기
운동 잘하기
뭐든 잘하기...
미숙한 놈이 관심받고자 지랄발광을 한 것이다.
세상을 관망할 때가 되니 무관심해진다.
나대지 않기
아는 척 않기
있는 척 않기
하는 척 않기
가진 척 않기...
없으니 있는 척해서 성취하려 하지만
있으니 없는 척해서 지키려 하는 것이다.
관심받고 싶어 하지 말라. 독이 됨이다.
무관심 대상이 돼라. 가진 게 많을수록 그러면 더 많은 것들을 가질 수가 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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