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의 국화향기는 위로값을 한다.
겨울을 맞이할 준비를 하게 한다.
아쉬운 마음을 달래준다
그냥 수수함 멋과 향기로 다가온다.
언제부터인가 가을꽃들이 많아졌다.
장미도 한자리를 잡았다.
이름 모를 꽃들도 많다.
눈에 띄지는 않지만 간혹 등장하기도 한다.
아마 겨울 꽃도 있을 것이다.
생명은 그렇게 끈기와 처절함으로 이어져왔다.
그래서 귀하고 가치가 높은 것이다.
강제로 꽃을 꺽지 않는 이유인 것이다.
서로 어울려 동행해도 되지 않던가
서로 제자리에서도 충분한 삶이 되지 않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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