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탄에서 서울시청까지 M4108번을 탔다. 동탄에서 거의 만석이다.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명동입구까지 정차하지 않는다. 교통혼잡에 따라서 운행시간이 다르다.
평일 정오쯤인데도 움직이는 사람들이 많다. 경제가 좋아짐인지 발버둥인지 평소풍경인지 궁금해진다.
동탄에 콘크리트 숲이 빽빽하게 들어서 있고, 넓어져 간다. 삼성반도체 공장여파와 신도시 선호로 호황을 누리고 있음이다. 그런데 여름은 더 덥고, 겨울은 더 춥다. 그래서 동네가 한적하고, 차량만 많은 것이다.
서울 가는 버스가 호황인 것이 동탄동네에서 벗어나고 싶은 것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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