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이뷔통이 한국을 홍어 좇으로 봤구나
김앤장을 법률대리인으로 국내 명품 리폼업체를 상대로 소송 중이다. 3년이 되었고, 대법원 판결 대기 중이란다.
물건을 팔았으면 그만이지 재사용 수선까지 간섭을 하는 꼴이다. 세상 모든 물건의 수선을 대상으로 금지시킨다면 불법이고, 쌩양아치 깡패짓거리다.
한국이 얼마나 호구였으면 매국노 김앤장을 앞잡이로 소송 전이란 말인가
루이뷔통 불매해서 돈지랄을 해야 하고, 김앤장의 소송을 낱낱이 밝혀서 얼마나 법기술 지랄발광을 하는지 질책하고 압박해야 한다.
국민정서, 상도덕을 임의로 왜곡시키는 작자들은 퇴출과 섬멸밖에 없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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