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사회

김학의와 똥들

인생도처유상수 2026. 1. 5. 18:05

박근혜정권때 법무차관으로 임명되고 성접대로 파면된 김학의는 아직도 똥칠을 하며 온 동네에 똥물을 뿌리고 있다.

검찰이 기소도 하지 않고,수사도 없이 무혐의 처분을 했는데 동영상과 증인과 증거물이 쏟아져 나왔다. 기득권과 특권층이 국민을 개돼지로 보고 정치검찰질을 했다.  주변이 얼마나 썩었으면 2013년 이후 1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지 암울하다.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와 그 부역자와 잔당들이 지랄발광을 하는 이유가 기득권의 힘인 것이다. 똥냄새가 진동하고 있는데 똥청소를 안 하고 있음이다. 빠를수록 좋다. 이제는 대동사회 억강부약의 시대가 절실하다.

특권, 권력남용, 갑질은 더 이상 용서하면 안 된다. 주권국민적 삶을 살고자 한다면 더욱더 김학의 같은 잡놈을 용서하면 안 된다.

'사회'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동탄 4108번 좌석버스  (0) 2026.01.15
김앤장은 매국노, 루이뷔통은 약탈자  (0) 2026.01.11
백해룡과 임은정의 마약수사  (0) 2026.01.05
꾸역꾸역 전진하는 歴史  (0) 2026.01.03
쿠팡의 몰락  (0) 2026.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