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바른 사람은 전진한다.
고속도로처럼 전진하진 않아도
대관령 고개를 넘듯이 전진한다.
악한 사람도 대관령 고개를 내려가듯이 나락으로 가다가 순간적으로 고속도로의 낭떠러지처럼 떨어진다.
사회도, 조직도, 국가도 비슷하다.
구성원들의 올바름이 크면 꾸역꾸역 전진하지만, 악하면 낭떠러지에서 바로 떨어져 파괴된다.
24년 12월 3일 윤석열의 친위 군사쿠테다 비상계엄령을 극복한 것은 올바른 민주시민의 자발적 참여와 저항으로 극복했고, 2025년 7000억 불 수출달성, 150억 불 방산수출, 코스피 4000도 가능했던 것이다. 더디고 답답해도 역사는 올바른 사람들로 인해서 꾸역꾸역 전진하는 것이다. 포기하고, 실망하지 말고 현재와 미래를 위해 꾸역꾸역 앞으로 나아가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공산독재, 민주독재, 군사독재, 사법독재, 정치독재, 멸망에 까지 이르게 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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