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도 윤석열집단의 내란반란 외환 중이다.
국민의 힘의 입법은 친위 군사쿠테다를 옹호한다.
조희대의 사법쿠데타를 하로 있다.
윤석열이 임명한 행정부 고위직이 내란옹호 중이다.
얼마나 썩어 있었던 것인가
종교가 그렇고, 법이 그렇다.
특권층과 기득권이 그렇다.
神은 없음이다.
크리스마스도 없음이다.
종교에 놀아난 개돼지들 때문에
권력에 시녀노릇하기에
부패맛을 끊지 못하기에
매국노, 독재자, 부패한 공무원과 한통석이기에
대동세상이 멀기만 하다.
깨어있는 시민의 자발적 참여로 대동 민주주의를 꽃피우지 못하면 크리스마스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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