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사회

조작과 특권 검찰은 믿을 대상이 아니다.

인생도처유상수 2025. 12. 20. 14:37

25년12월20일 네이버

국민을 속이는 뻔뻔함이 검사들의 본능이다.
윤석열이 검찰개혁을 한다며 국민을 속였다.
임은정이 윤석열의 탄압에 싸운다고 국민을 속였다.
결국 개인영달이 우선인 자들이다.
본인들이 특권을 누려야 한다며 국민을 속인다.
검찰공화국의 민낯이 확연해졌다.

검사출신은 믿을 수가 없다.
검사는 더욱 믿을 수가 없다.
기소청도 안되겠다는 의심이 든다.
얼마나 썩었으면 이리도 믿음이 사라질 수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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