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상시에는 회색분자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내란당 국민의 힘도 그럴 수 있는 나쁜 당이었다.
개돼지 사람도 모지리 정도쯤으로 여겼다.
종놈과 노예들도 불쌍한 취급을 해줬다.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와 그 부역자와 잔당들이 지랄발광 계엄령 선포 후에는 달랐다. 내란당 국민의 힘은 해체대상이다. 2찍 개돼지들도 짐승으로 안착했다. 인생 헛산 2찍들도 종놈이요 노예임을 증명했다. 그런데 회색분자들은 뻔뻔하게 내란수습에 숟가락을 얹고 있다. 역겹다.
세상의 선악이 분명할 때 회색분자들의 첩자질이 확연하게 드러난다. 지금이 그렇다. 종교가 그렇고, 정치 공무원이 그렇고, 사악한 기득권과 사학이 그렇다. 판사들의 사법쿠데타를 보기까지 했는데 1년이 지났는데 불법계엄이라며 도망을 간다. 기레기 언론의 변명과 변신은 더욱 분노스럽다.
평상시에도 회색분자를 조심해야 한다. 뒤통수치는 놈은 회색분자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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