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사회

양양시민의 의식이 만든 갑질 청소차 운전자

인생도처유상수 2025. 12. 7. 19:50

청소원들이 양양을 욕보였다고 가해자보다 피해자를 공격하는 양양시민.

아주 잡것이다.
잘못한 자를 응징해야지 피해자를 응징을 한다.
간접인지, 윤석열 같은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인지
강원도 시민들이 몹쓸 놈들처럼 낙인되어 멀리하게 된다.

청소차 7급 운전자 40대는 구속되었다.
오래전부터 갑질과 폭행과 폭언을 했을 것이다.
양양공무원과 시민들도 알았을 것이다.
개버릇 남 못주는 잡놈인데 묵인하고, 방치한 것이다.
윤석열, 김건희 같은 잡것을 방치해서 내란반란 외환수괴가 된 것과 같다.

양양시민은 대한민국 국민이 될 수 없는 매국 놈 같다. 공동체를 파괴하는 괴물이다. 사리분별 못하는 미친 놈이다. 너무 역겹고 한심해서 글로 먼저 응징한다. 다음은 방문 하지 않고, 물건 사주지 않고, 개무시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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