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의 몰락은 풍요에 대한 만용때문인가, 인구 감소의 결과인가.
몰락의 영향은 많다.
그래도 기본과 가장 큰 요소는 인구감소라고 생각한다.
생산의 주체는 인간에서 기계로 이전되어 더욱 인력이 축소되고 있다. 그러나 소비는 인구가 축소될수록 사라진다. 소비가 안되면 생산이 안된다. 생산이 안되면 수입을 해야 하고 수입이 커질수록 곳간이 작아진다. 그렇게 몰락하는 것이다.
2명이 2명을 만들면 현상유지다. 2명이 1명을 만들면 기존시설물이 남아돈다. 1명이 아무것도 만들지 않으면 60년 이내에 몰락한다.
삶의 기준이 투기라면 사기를 당하게 된다. 부동산으로 사기를 당하고, 정치사기까지 당한다. 실사구시 내실강화, 근검절약 저축이 더욱 필요한 시기다. 상황이 더욱 위기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사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쿠팡의 두얼굴 (0) | 2025.12.08 |
|---|---|
| 양양시민의 의식이 만든 갑질 청소차 운전자 (1) | 2025.12.07 |
| 이승한 부장 판사 와 라덕연 주가조작 (0) | 2025.11.27 |
| Global South 시대 (0) | 2025.11.25 |
| 명륜진사 갈비의 꼼수 (0) | 2025.1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