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사회

명륜진사 갈비의 꼼수

인생도처유상수 2025. 11. 24. 10:25

25년11월24일 네이버

상식적인 것이 아닌 것은 의심부터 해야 한다.
세상은 꽁짜도 없지만 손해 보며 하는 장사도 없다.
기만과 사기를 치는 숨은 의미는 늘 꼼수가 있다.
'명륜진사갈비'가 대부업 꼼수장사를 한 것이다.
100억 이하 대부업 쪼개지를 하며 음식점 가맹사업으로 포장을 한 것이다.

가격대와 시설비가 엇박자이고 광고가 성행했다. 투자비가 많은데 가격이 저렴하다면 의심부터 해야 하는데 미끼에 넘어간 사기꾼들이 몰렸다. 경제활동에 사기와 몰상식을 동원하면 털리게 된다. 본인도 주변도 털리게 된다. 명륜진사갈비가 그 짓을 했다.

가격대가 저렴해서 의심만 하고 확인은 하지 않았다. 똥물을 가까이하지 않은 덕이다. 상식적이지 않은 이유를 알 때까지 확인해도 늦지 않음을 세월이 알려줬다. 사람은 믿는 게 아니라 거래하는 것이다. 서로의 이익이 없다면 사기인 것이다. 종교에 삥 뜯기고, 혼인에 발목 잡히지 말라. 거래는 상호작용이다. 이익이 없는 거래는 털리게 되어 있다.

사기당하지 않으려면 사기 치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