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사회

2027년 공공기관 지방이전을 완성하자

인생도처유상수 2025. 11. 13. 03:29

25년11월13일 네이버

2019년부터 추진했어야 했다.
2002년 이후 시작되었는지 이명박, 박근혜가 막았다.
소멸화 되어가는 지방을 되살려야 한다.
공공기관이 지방에 안착되어야 한다.
권력이 강제로 지방을 살려야 한다.

노인들의 지방이 아닌 남녀노소의 지역이 되어야 한다. 서로 잘 살아갈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해야 한다. 다행스럽게 이재명 대통령과 김경수 지방시대 위원장이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다.

지방의 토착세력들의 똬리를 끊어내고 균형발전 토대를 만들어야 한다. 재정자립은 주권국민이 만드는 것이다. 방치하면 소수의 세력에게 놀아나는 것이 역사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이 만든 지역감정과 수도권 집중화 문제를 반면교사로 삼아야 한다. 개잡놈들을 선택한 값이 국민 삥 뜯기 아니었냐!?

좁은 땅이다 10만 km²에 5300만명이 살고 1만 km²에 2300만명이 사는 불균형이 나라다. 골고루 분포해서 다양과 균형적 발전을 도모해야 한다. 기계가 지배하는 시대에 기계를 조정할 인간이 필요한 시대다. 넓게 분포해서 다양한 혜택을 창출하며 누려야 되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