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을 지키라는 충고가 많다.
내가 만든 선과 남이 만든 선이 존재한다.
내선안으로 들어오려면 허락을 받으라는 것이다.
내게, 남에게, 사회에, 국가에, 인류에게 허락을 받으라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싸움이, 전쟁이 생기게 된다. 인류사가 그 선 때문에 불행했었고, 풍요로웠다.
허락받지 않아도 되는 선이 있다. 모두에게 유익한 선이다. 희생과 봉사와 발전이다. 그런데 만드는 사람이 축소되고 있다. 사람이 타락하니 기계가 대신하게 된다. 명령뿐만 아니라 자각까지 하며 진화하고 있다. 그 기계가 어쩌면 인간을 지배할 수도 있겠다. 선을 넘는 자들을 인정사정없이 제거할 수도 있음이다.
선을 만들어야 한다. 인간의 선과 기계의 선을 만들지 못하면 걷잡을 수없는 기계종속의 시대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인간의 탐욕과 허세와 욕망과 과시욕이 상호파괴적인 현상을 초래했던 것처럼 인조인간로보트의 시대 앞에 망가져가는 인간민낯을 직면하고 있다. 그래서 더욱더 인간의 선과 기계의 선을 만들어야 하고 끊임없는 수정보완이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인간은 죽을 것이다.
'사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뻔뻔한 놈은 상식적일 수가 없다. (1) | 2025.11.15 |
|---|---|
| 2027년 공공기관 지방이전을 완성하자 (0) | 2025.11.13 |
| 사람보다 로보트가 패권이 되었다. (0) | 2025.11.05 |
| 특판합시다 국민심판 합시다 사법부 개혁합시다 (0) | 2025.10.25 |
| 동경역 (0) | 2025.1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