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사회

또 다시 의사들이 탐욕의 본색을 내밀었다.

인생도처유상수 2025. 11. 17. 06:01


한때는 서울대 경제과가 잘난 척하다 꼬꾸라졌고
한때는 서울대 법대가 지랄발광을 하다가 작살났고
이젠 의사들이 탐욕적 발짝을 일으키고 있다.
초기에 제압하지 않으면 의사쿠데타가 발생한다.

원격진료
로보트 수술
AI 진단과 처방이 더욱 절실해졌다.
너희 없이도 의료복지 된다.

기득권의 네트워크 카르텔이 역겹다.
년 2000명 뽑아서 지방정부에서 근무시키자
의학 배우기 쉬워졌다.
기계의 조력이 커진 것이다.
어디서 사리사욕질을 또 하나
국민이 우습지
너희만 잘났지
우스운 국민에게 당해봐라
못난 놈들

'사회' 카테고리의 다른 글

Global South 시대  (0) 2025.11.25
명륜진사 갈비의 꼼수  (0) 2025.11.24
뻔뻔한 놈은 상식적일 수가 없다.  (1) 2025.11.15
2027년 공공기관 지방이전을 완성하자  (0) 2025.11.13
線은 만드는 것  (3) 2025.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