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영업자 100만명 이상이 사라지고, 연간 매출의 7~80%가 빠지고, 대출한도 최대치까지 융자를 받았지만 희망이 없다고 절망한다.
부동산 거품에 융자금 갚기가 어렵고, 주식 호황에도 본적 찾기 바쁘고, 미래가 불안해서 돈을 사용할 수가 없단다.
재래식 언론에 속아서 부동산 거품 조력자된 자들,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와 그 부역자와 잔당들을 선택한 자들 때문에 나라가 절단 난 것이다. 자업자득이다.
제발등 찍고, 제 목에 날카로운 칼을 겨눈값이다. 이젠 정리할 때가 아니야. 제 욕심 때문에 나라를, 사회를, 이웃을, 본인을 구렁텅이로 몰아넣고 발버둥을 치는 것이다. 바보에겐 바보값이 있다. 타인이 해결해 줄 문제가 아니다.
'사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로빌(Auro ville) 인도 공동체 마을 (0) | 2025.12.29 |
|---|---|
| 25년 크리스마스에 축복은 없다. (3) | 2025.12.25 |
| 기본소득에 대한 불만 (0) | 2025.12.22 |
| 조작과 특권 검찰은 믿을 대상이 아니다. (0) | 2025.12.20 |
| 당당함은 투명성이다. (2) | 2025.1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