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밖에서는 세찬비가 내리는데
안에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 동경이다.
안에서는 아무것도 모르는데
밖에 있는 사람만 비바람을 맞고 있는게 현실이다.
동경심은 현실을 빼면 생기는 희망감일 뿐이다.
현실은 동경심을 빼면 직시하게 되는 삶이다.
현실은 온전히 본인이 감당하지만
동경심은 누구나 꿈꾸는 환상일 뿐이다.
현실을 감당 못하면 동경할 것도 없다.
현실을 극복한 자만이 동경에 가깝게 가는 특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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