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으로 어리숙한 인생이다.
덜된 삶에서 과욕만이 빛처럼 춤을 춘다.
동네 골목대장이 좋았고
학교반장이 좋았고
단체장이 좋았고
사장을 꿈꿨다.
돌이켜보니 겉만 좋아 보이고 속은 힘겨움이었다.
굳이 권력을 가지려는 것은 자랑하는 것이외는 없다.
폼나고, 우쭐함이외에는 없다. 끊임없는 도전과 성과와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하는 과제들에 노예가 된다.
권력은 꽁짜가 아니다
지불해야 할 몫이 크고 엄중하다.
권력욕이 권력성과로 나타나는 일은 드물다.
오히려 자신을 삼키는 구렁텅이가 될 확률이 더 높다.
위험한 물건이다.
권력과 떨어져 있으라
그냥 제 한몸 잘 관리하며 자유롭게 살아라
권력과 멀어질수록 행복의 크기도 커진다.
홀로 자기권력을 누리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더라.
삶은 인정받는 것이 아니라 자기행복감이 우선이다.
권력은 투쟁과 공격과 방어의 연속이라 행복감이 없다.
그냥 자기 성을 쌓고 그 안에서 자유롭게 살아가라
그것만으로도 인생시간이 짧다.
'기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기도하게 하는 마음 (0) | 2025.10.04 |
|---|---|
| 10월 꽃이 짧은 수명을 화려함으로 채운다. (0) | 2025.10.02 |
| 稲毛浅間神社가기 1만보 (0) | 2025.09.30 |
| 비겁하고 얍쌉한 놈은 꺼져라 (0) | 2025.09.29 |
| 奸詐한 마음은 표출하지 말라 (0) | 2025.09.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