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속엔 여러가지 나쁘고, 사악한 것들이 용솟음치려고 아우성이다. 표출하는 자는 정말 나쁜 놈이 되고 숨기거나, 제어하는 자는 그냥 평범한 삶을 살게 된다.
매순간 간사한 마음이 유혹을 한다. 일방적으로 제 욕심만 채우려는 발버둥이 세차다. 타인에게 피해를 주려고 애쓰는 것만 같다. 그래서 인간의 수양이 필요한 것인가 보다.
나는 매순간 간사한 마음을 다스리려고 애를 쓴다. 그게 더 유익하고 편안하기에 힘들어도 노력하고 수양을 깊고, 넓게 하고 있다.
온갖 사악한 것들이 내 안에서 나를 삼키려 지랄발광을 한다. 곤고한 몸뚱이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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