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겉만 멋진 것들이 자주, 빈번하게 노출된다.
속빈강정같은 것들을 좋아하게 세뇌시킨다.
대중을 개돼지로 사육하는 것이다.
종교가 앞잡이요
언론, 기득권, 권력자들이 실행한다.
더 많은 부귀영화와 지배욕을 유지하려 한다.
속찬 사람들은 세상 시선에 관심이 없다.
본인위주로 무간섭 받고 독야청청하면 그만이다.
어쩌면 그래서 더 멋지고 현명한지도 모르겠다.
세상은 멋진 영웅을 기다리는데 그들은 숨는다.
가끔 그런 사람이 등장하는데 시간이 아쉽다.
지금 5년이라는 시간 동안 누려야 하는 슬픔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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