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이 기도하는 곳이 있다.
무슨 사연인지는 모르지만 여러 형태의 기도처가 있다.
마음의 소원이 있어 그럴 것이다.
운빨이나 선택의 신비함을 갈망함일 것이다.
나도 점점 기도를 하려고 한다.
나약해진 것이다.
욕심이 커진 것이다.
그냥 관광지로 여겨야지 삥뜯기고 농락당하려 그러나..
운빨이 맞으면 주변에 감사하고
감당할 수 없으면 순순히 받아들이면 되는게 인생인데
무슨 영화를 위해 기도를 하는가..
마음하나 잡지 못해 종교노예 종놈이 된 세상을 반면교사로 삼고 살아도 충분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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