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욕심의 한계는 없다.
그런데 욕심의 기준은 있다.
감당 가능한 욕심인가, 아닌가?!
주변에 겉치레 많은 잡놈들이 많다.
언행은 개차반인데 명품으로 보완하려는 골빈자다.
학벌, 명예, 자산을 비인격적으로 소유하려 한다.
조작인생 김건희가 대표적인 잡년이다.
욕심이 화를 불러 본인과 주변을 재로 만드는 잡놈
가까이하면 함께 몰락하는 악귀들이다.
감당할만한 욕심은 자유를 주지만 나머지는 구속이다.
학벌이 아니라 인격을
명예가 아니라 평범함을
부귀영화가 아니라 일반적인 자산을 가져라
넘치면 화가 되지만 부족하면 채우는 성실함이 있다.
건강을 챙겨라
궁핍하지 말라
무식하지 말라
그것만으로도 충분하지 않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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