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 2시부터 분주하다.
별을 보는 사람
야리가다케(槍ヶ岳) 정상 등산을 가는 사람
다른 정상으로 떠나는 사람들이 새벽부터 분주하다.
덜 마른 등산화와 등산복을 입고 오전 5시 30분 아침을 먹는다. 그리고 퇴실시간이 7시 30분 전까지 야리가다케 정상등산을 한다. 비록 3000미터에서 3180미터까지 올라가는 짧은 높이지만 왕복 1시간이나 소요된다. 줄을 서서 가는 것과 급경사의 험난한 등산길 그리고 세찬바람으로 순조로운 등정이 어렵다.
노인들과 가족들과 친구들도 조심스럽게 오른다. 날이 그나마 좋아서 사방을 맑게 볼 수 있었다. 정상제단에 동전을 기부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가족의 화목과 건강과 풍요와 소원을 성취하겠지
발아래 보이는 산장이 멋진 모습이었다. 급경사 등산과 하산의 시작점이 槍ヶ岳정상에서부터 시작됨을 정말 몰랐다. 초긴장과 목숨 건 비싼 산행이 시작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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