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밤에 별도 있었고, 비도 있었고, 가을바람도 있었다. '묘진산장' 아침이 오전 7시부터였다. 오후 9시 전등과 콘센트 소등하고 오전 6시에 점등.
보슬비를 맞으며 등산을 출발했다.' 토크자와 산장'까지 1시간이 소요되는 멋진 숲길이다. 아즈사(梓) 강길을 따라 오가는 사람이 많다. 야외 텐트족도 많았다. 공중화장실 사용료가 100엔이다.
요코오 산장(横尾山荘)까지가 1시간이 소요되었고 본격적인 등산길로 접어든 것이다. '上高地'에서 입산 등록서를 작성하지 않았으면 '요코오 산장' 입구에서 작성하게 만든다.
야리자와 롯지(槍沢ロッヂ)까지는 등산숲길이다. 요코오 산장에서 1시간가량 소요되었다. 오전 11시쯤 도착해서 카레로 점심을 먹었다. 1500엔이다. 비가 폭우처럼 쏟아진다.
험난한 등산을 예고하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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