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문화

明神館에서 横尾山荘,槍沢ロッヂ까지 걷기2

인생도처유상수 2025. 9. 21. 04:54

25년9월18일

숲길이 잘 정리되어 있었다.
자연스럽게 아즈사 강을 따라 산책길을 만들어 놓았다.

명신관에서 徳沢山荘까지는 일반인에게 편안길 숲길이다. 텐트를 가지고 오는 사람도 많은 곳이다.

横尾山荘에서부터는 본격적인 北アルプス山脈을 타게 된다. 그러다가 槍沢ロッヂ산장을 만나 한숨을 돌리며 더 오를 것인지 결정을 해야 한다.

숲길과 거대한 산맥이 인간존재감을 허락하지 않는다. 그냥 숲 속의 일부인냥 느끼도록 한다. 인간 개인만이 본인의 느낌과 감상만으로 만족하는 것 같다.

槍沢ロッ ぢ에서 폭우를 만나 더 힘겨운 산속으로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