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숲길이 잘 정리되어 있었다.
자연스럽게 아즈사 강을 따라 산책길을 만들어 놓았다.
명신관에서 徳沢山荘까지는 일반인에게 편안길 숲길이다. 텐트를 가지고 오는 사람도 많은 곳이다.
横尾山荘에서부터는 본격적인 北アルプス山脈을 타게 된다. 그러다가 槍沢ロッヂ산장을 만나 한숨을 돌리며 더 오를 것인지 결정을 해야 한다.
숲길과 거대한 산맥이 인간존재감을 허락하지 않는다. 그냥 숲 속의 일부인냥 느끼도록 한다. 인간 개인만이 본인의 느낌과 감상만으로 만족하는 것 같다.
槍沢ロッ ぢ에서 폭우를 만나 더 힘겨운 산속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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