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문화

長野県 北アルプス山脈 明神館에서 1박

인생도처유상수 2025. 9. 18. 00:55

25년9월17일

일본사람도 마음만 있지 가기 어려운 北アルプス山脈
숙박 예약도 어렵고
교통편도 어렵고
등산도 어렵고
비용도 비싼데도 인기다.

평일 통근길에 전철은 급행을 타야 한다.
각역정차 전철로 20분 늦어졌다.
동경역에서
山手線을  타고 南口로 나왔어야 했는데
조금 빠르다고 丸ノ内線을 타고 西口로 나왔다.

예약한 고속버스 시간까지 10분 남겨두고 달렸다.
처음 타보는 버스요, 요금은 8000엔이다. 지상 3층 터미널이라 헤맸다.
1분 남기고 탑승하고 땀은 흠뻑 흘렸다.
新木場駅에서부터 다음 차를 타야 한다는 생각으로 불안했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초긴장감과 강단이다.

諏訪湖 휴게실에서 풍광을 보고 놀랐다. 크고 넓고 많은 집이 있는 풍경이다. 8시 15분에 출발해서 12시 56분에 平湯バスタミナル에 고착했다. 2시에 나고야 팀이 렌터카로 도착했다. 오후 2시 30분발 上高地行버스를 탔다. 요금은 1500엔 소요시간은 30분. 개인승용차는 접근금지다.

上高地에서 입산기록을 남기고 서명기록표를 받았다. 4시까지 明神館까지 가야 해서 서둘렀다. 하산객도 많았다. 외국인도 많았다. 텐트로 숙박하는 팀도 있었다. 입실졸차로 여권을 받고 복사해서 돌려줬다. 15000엔에 저녁은 6시 아침은 7시 값을 지불했다. 8명이 한방에서 혼숙을 한다.

잠깐의 짬으로 明神池를 돌아보았다. 입장료는 500엔이고 오후 5시에 마감이다. 주변 카페는 3시고 식당은 2시에 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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