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문화

여름이 간다.

인생도처유상수 2025. 9. 15. 08:42

25년9월13일 치바시

잠자리가 밤에 도로 위에서 자다가 못 깨어났다.
잠든 그대로 움직이질 않는다
벌써 집으로 돌아가야 했는데
윤달로 인해 머물고
무더위에 계절을 잊고 있다가 끝났구나.

계절을 잊은 무리들
흘러가는 세월을 멈추게 하려는 병신들
과거에 매달려있는 똥고집자들
흐름에 역행하는 바보들
길바닥에서 멈춰버린 잠자리처럼 보인다.

시간의 흐름을 역행하지 말라
상식을 몰상식으로 둔갑시키지 말라
공정을 불공정화 시키지 말라
정의가 특정한 것으로 곡해 말라.
보편적인 정의, 공정, 상식은 시대 흐름과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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