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고는 늘 실수에서 온다고 한다.
아차 하는 사이에 발생한다고 한다.
그러나 아니다.
사고는 현장에서 만들어 놓았다.
작업 전 안전한 환경인지 확인해야 한다.
작업 전 관리자가 확인하고
작업 전 작업자가 확인하고
작업 중 관리자가 확인하고
작업 중 작업자가 확인하고
작업 후 관리자가 확인하고
작업 후 작업자가 확인하는 것이다.
서로가 직무를 수행하지 않은 것이다.
서로가 확인을 하지 않은 것이다.
제일 큰 직무유기는 관리감독을 하는 자다.
작업의 안전, 품질, 속도, 마무리를 하지 않았다.
차량과 사람이 통행하는 곳에서는 사방에 수신호자가 배치되고 책임을 다 해야하는데 그걸 안한 것이다.
현장을 가보면 제도적 장치는 있으나 운영을 안 한다. 이유는 무식하고 무능해서다. 권한비용과 함께 책임비용까지 확인하고 처벌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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