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경만 해안가 솔밭에 텐트를 친 사람들
그늘진 곳에 바닷바람이 들어온다.
가끔씩 해수욕도 하지만
너무 뜨거워 곧바로 텐트로 돌아온다.
풍경에 취해 집을 떠나왔지만
역시 집이 제일 편하고 시원하다.
왕복하며 지친 몸도 접이 품어준다.
여름 끝자락을 잡아 보려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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