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전거 전용도로가 있다.
자동차 도로 한 차선을 축소하고 자전거전용도로를 왕복으로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도심은 인도와 자전거도로로 주체를 바꾸고 있다.
공원과 벤치와 쉼터를 많이 만들고 있다.
기계중심에서 사람중심으로 바뀌고 있는 것이다.
10년 전부터 시작되었는데 속도가 느리다.
일본의 대중교통은 너무 비싸다.
이동수단의 대부분이 자전거다.
안전한 자전거 사용을 위해서 지나친 규제도 있다.
뒷좌석 동행 탑승 금지
우산 쓰고 자전거 타지 말기
헬멧 쓰기
자전거 보험 들기
자전거 보관비 지불하기
누군가의 방해공작처럼 불신감이 든다.
자율주행 자동차 시대다.
비행기용 자동차 시대다.
더욱 자전거 활용이 많아질 것이다.
규제보다는 안전사용과 개인책임 사용으로 가야지.
행정편의적 규제는 더욱 불신을 키울 것이다.
자전거의 전체 사고비율이 0.01%도 되지 않을 것이다.
행정낭비하지 말라
세금도 아깝다.
개인책임으로 간섭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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