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은 동남아시아를 식민지화했다.
타국의 주권을 강제로 빼앗고 억압했다.
2등 국민화시켜서 전쟁 총받이로 삼았다.
국민, 국토, 인권을 갈취하고 개돼지 취급을 했다.
빼앗긴 놈이 잘못이라고 조롱을 했다.
그리고 핵폭탄을 받았다.
벌써 광복 80주년이다.
일본은 여전히 반성과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
오히려 피해자라며 불쌍한 척만 한다.
국민을 속이며 피해국을 우롱한다.
그래서 일본이 동정을 못 받는 것이다.
일본이 망해 가고 있다.
세상이 변하고 있는데 일본은 멈춰져 있다.
아! 옛날이어
이젠 조금씩 변하려고 한다.
빠른 변화에 적응하려면 어려워 나름의 느림을 택했다.
새로운 일본 경제, 정치가 만들어지겠지.
반성 없는 변화는 늘 모래성일 뿐임을 알아야 한다.
오늘도 일본은 반성과 사과대신 피해자라고 떠든다.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와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이 일본을 따라 하고 있는 것이다. 2찍들아! 너희도 똑같은 놈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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