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포스코 이앤씨 현장 사망사고가 산업재해 문제를 부각시켰다. 후진국형 현장 사망사고다.
자본에 미친 기업의 민낯이다.
갑질이 체질화된 포스코 직원들
실력은 없고, 책임감도 없는 종이경력자들이 용병처럼 똬리를 틀고 깡패짓거리를 일삼고 있다.
포스코의 철강산업이 전산업에 문어발처럼 뻗어 있다.
겉은 대기업이지만 속은 잡종들의 집합체다.
뿌리가 없는 뜨내기들이 흡혈귀처럼 호시탐탐 한다.
철저하게 개인이득 우선직원들이다.
3년간 그 문화 속에서 포스코의 미래성을 못 봤다.
뿌리 없는 뜨내기들이 책임 있는 자리를 감당 못하고 일을 키워온 결과물이 요즘 들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책임감 없는 자가 과한 위치에서 역할분담도 되지 않는 모래알 조직문화로는 미래가 없다. 사회악으로 확대생산되는 전염병 회사가 될 뿐이다.
'사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일본의 자전거 도로 (2) | 2025.08.17 |
|---|---|
| 25년8월15일 일본 (8) | 2025.08.15 |
| 주변머리 없는 자들 (4) | 2025.08.01 |
| 새끼보 전골 (2) | 2025.07.31 |
| 어른이 사라진 世上 (2) | 2025.07.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