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사회

어른이 사라진 世上

인생도처유상수 2025. 7. 28. 10:17

25년7월23일 수락산 도정봉에서

민중이 우매할 때 사회 명망가들이 나섰다.
그래야 폭정이 약화되었다.
그래서 나라의 어른들이 대접받았다.

나라의 어른이 사라질 때는
사리사욕 이명박이 폭정을 서슴없이 했고
국정농단 최순실이 박근혜를 업고 지랄발광을 했고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이 매국, 독재, 부패질을 했다.

이제 민중이 깨어났다.
나라의 어른들이 사리사욕화되어 악귀가 되었기에
주권자 국민이 직접 나라의 주인노릇을 하기 시작했다.
주인이 주인노릇을 못하니 사육당하고 살육당해왔다.

주인이 주인노릇을 할 때가 진정한 민주주의 공화국이라는 것을 24년 12월 3일 보여주었고, 증명했다. 매국노, 독재, 부패한 자들을 발본색원해야 할 과제도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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