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명신
쥴리
김건희
잡년과 놀아난 자들의 민낯이 선명해지고 있다.
고의적으로 국가를 상대로 사기를 쳤구나.
목숨을 담보했구나.
이기훈이 법을 무시하고 사기를 쳤구나
수사도 쌩까고 잠적했구나
밀항까지 하려 했구나
못난 놈이구나
목숨을 잃거나 투항하거나 하겠군
먹고사는 길이 사기라면 인간이 아니다.
짐승 같은 놈이라는 증거다.
살기 위해 목숨을 담보하지는 않는다.
보통사람은 땀 흘려서 평범하게 살아간다.
그게 안 되는 잡놈이었구나
그러니 잡년 하고 놀아났겠지!
소박하고 평범하게 살아도 충분한데
못난 놈들이 지랄발광을 허다가 뒈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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