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 주변에서 수도관 관련공사가 있다.
아침에 수돗물이 붉었다.
예고 없이 발생한 것이다.
그것도 모르고 양치질을 했다.
수도 관련 민원을 받는 곳이 없다.
주말이라 공무원도 쉬나 보다.
물을 받아 놓고 외출을 했다.
귀가 후 냉수샤워를 했다.
도봉산 등산으로 지치고 힘들어서 빨리 씻었다.
흙탕물로
받아 놓은 물을 빼니 흙탕물이 선명했다.
월요일에 재차 민원을 재기할 것이다.
예고하라고
지금은 어떤 상태냐고
23년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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